온프레미스 4대 생성기술의 첫 번째, '텍스트 생성'입니다. Ollama로 Qwen3.5(4-bit 약 2.5~3GB)를 로컬에 올려 대본을 만들고, 비슷한 크기의 Gemma4 E4B·Llama와 한국어 품질·형식 준수·속도를 비교하며 '왜 이 작업엔 이 모델인가'를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텍스트 생성: 로컬 LLM(Qwen3.5) 실행과 모델 비교
📚1단계: 주요 개념 설명
Ollama로 Qwen3.5를 16GB 환경에 적재해 한국어 쇼츠 대본을 JSON으로 생성하고, Gemma4·Llama와 비교해 이 작업에 가장 맞는 텍스트 모델을 근거로 고른다.
텍스트 생성 — 파이프라인의 첫 단추
- 온프레미스 4대 생성기술(텍스트·오디오·이미지·비디오)의 시작은 '텍스트', 즉 대본입니다.
- 대본이 뒤따르는 음성·이미지·영상의 재료가 되므로, 대본 품질이 곧 쇼츠 전체의 품질입니다.
- 오늘은 클라우드 없이 내 컴퓨터의 로컬 LLM으로 이 대본을 만듭니다.
🛠️2단계: 따라하기 실습
Day 1에서 클라우드로 하던 '대본 생성'을 이제 내 컴퓨터의 무료 로컬 Qwen3.5로 바꾸고, Gemma4와 나란히 비교합니다. Kiro(키로)로 파이썬 코드를 만들며 따라오세요. 막히면 아래 '완성 코드 펼치기'를 붙여넣으면 됩니다.
내 컴퓨터에 LLM을 올려 실행합니다.
- ollama.com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로컬에 LLM 서버(11434 포트)가 함께 켜집니다.
- 처음엔 모델을 내려받느라 시간이 걸립니다. 한 번 받으면 오프라인으로 계속 씁니다. (느리면 qwen3.5:4b)
클라우드 대신 로컬 주소로 대본을 요청합니다.
파이썬으로 로컬 Ollama(http://localhost:11434/api/generate)에 requests로 요청해서, 주제(topic)를 받아 쇼츠 대본을 JSON으로 생성하는 함수를 만들어줘. model은 qwen3.5:4b, stream은 false, format은 json으로 하고, 프롬프트 끝에 /no_think를 붙여 빠르게 답하게 해줘.
- 클라우드 API와 구조가 똑같습니다 — 주소만 내 컴퓨터(localhost:11434)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 format을 json으로 지정하면 모델이 JSON 형태로 답하도록 강제됩니다.
로컬 대본이 Day 1과 같은 구조인지 봅니다.
- 출력된 JSON에 title·hook·scenes가 들어 있으면 성공입니다.
- 같은 파이프라인을 '무료·오프라인'으로 돌렸다는 것이 오늘의 핵심입니다.
Day 1의 클라우드 대본 API를 로컬 Ollama로 갈아끼워, 웹앱 화면에서 진짜 대본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Day 1에서 만든 대본 생성 웹앱이 클라우드 대신 로컬 Ollama를 호출하도록, 대본 API의 호출 주소(base URL)를 http://localhost:11434 로, 모델을 qwen3.5:4b 로 바꾸고 API 키 없이도 동작하게 해줘. (Ollama는 OpenAI 호환 /v1/chat/completions 를 제공)
- 핵심은 코드를 다시 짜는 게 아니라 '호출 대상(주소)만' 클라우드 → 내 로컬 Ollama로 바꾸는 것입니다 — 엔드포인트 스왑.
- 이 강의 사이트의 '완성 데모(16교시)'에서 엔진을 On-Prem(Ollama)로 두고 URI=localhost:11434, model=qwen3.5:4b 로 생성하면 바로 체험됩니다.
- 이제 주제를 넣으면 인터넷·요금 없이 내 컴퓨터가 대본을 만들어 화면에 띄웁니다 — 클라우드 웹앱이 온프렘으로 실제 전환되어 실행되는 순간입니다.
우측 메모리 얼로케이터에서 Qwen3.5의 크기·양자화를 조절해 16GB에 안전하게 적재되는지 확인하고, 같은 주제 프롬프트를 모델만 바꿔 실행하며 한국어 대본 품질과 속도를 비교해 보세요.
# 설치된 모델 확인 ollama list # 텍스트 생성 후보 내려받기 (16GB 기준) ollama pull qwen3.5:4b # 대본 기획 기본값 (한국어·추론 강함) ollama pull gemma4:e4b # 더 가볍고 지시이행·톤이 깔끔 # 같은 주제로 번갈아 실행하며 대본 품질 비교 ollama run qwen3.5:4b
💡 코딩 중 막히나요? 모범 솔루션 코드
🧩3단계: 개념 검증 퀴즈
ollama run qwen3.5:4b로 모델이 적재되고, 같은 주제로 Qwen3.5와 다른 모델(예: gemma4:e4b)의 대본을 비교해 어느 쪽이 이 작업에 더 낫고 왜 그런지 설명할 수 있는지 점검합니다.
Q1. 대본 생성에 Qwen3.5를 기준 모델로 고른 근거로 가장 적절한 것은?
Q2. 같은 쇼츠 대본 작업을 두고 Qwen3.5와 Gemma4·Llama를 '비교'할 때 가장 알맞은 잣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