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쇼츠 자동 생성기
웹서비스 개발 과정
텍스트 기획(Ollama·Qwen3.5)부터 로컬 이미지 생성(FLUX.1-schnell 4bit/8bit), 한글 오디오 음성 합성(Qwen 0.6B TTS), 그리고 최종 비디오 합성(moviepy)까지 전부 온프레미스로 연동하는 2일 완성 실무 교육 과정입니다.
🎨 고등학교 교실에서 실현하는 100% 로컬 AI 크리에이티브
인터넷망이 차단되거나 해외 서버 크레딧이 만료되어도 걱정 없습니다. 학교 PC에 장착된 RTX A4000 GPU 및 강사의 M3 Mac의 16GB VRAM 메모리를 최대한 활용하여,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대본 작성부터 인코딩까지 완전 로컬 환경에서 영상을 자급자족하는 제작 기법을 체득합니다.
이 수업이 끝나면, 이런 쇼츠를 만듭니다
주제 한 줄만 입력하면 AI가 대본을 쓰고 → 목소리로 읽어주고 → 이미지와 합쳐 영상을 만듭니다. 오른쪽 영상이 바로 이 파이프라인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의 예시입니다.
프론트엔드 UI 및 Cloud AI API 연동
OpenAI Cloud TTS로 자연스러운 내레이션 만들기
OpenAI 음성 합성 API(gpt-4o-mini-tts, tts-1)로 대본 내레이션을 자연스러운 음성 파일로 생성한다.
📖 단원 실습실 입장gpt-image로 장면 이미지 생성하기
OpenAI 이미지 모델(gpt-image-2, low 품질)로 각 장면의 이미지를 생성해 쇼츠에 비주얼을 붙인다.
📖 단원 실습실 입장온프레미스 AI 구축 및 로컬 터널링 배포
온프레미스 AI와 '모델 선택'의 기준
클라우드 대신 내 컴퓨터로 AI를 돌리는 이유와 한계를 이해하고, 이후 4대 생성기술에서 반복해 쓸 모델 선택 6가지 기준과 모델카드 읽는 법을 익힌다.
📖 단원 실습실 입장텍스트 생성: 로컬 LLM(Qwen3.5) 실행과 모델 비교
Ollama로 Qwen3.5를 16GB 환경에 적재해 한국어 쇼츠 대본을 JSON으로 생성하고, Gemma4·Llama와 비교해 이 작업에 가장 맞는 텍스트 모델을 근거로 고른다.
📖 단원 실습실 입장오디오 생성: 로컬 TTS(Qwen 0.6B TTS)와 음성 모델 비교
로컬 Qwen 0.6B TTS로 대사를 자연스러운 한국어 음성 파일(.wav)로 만들고, Kokoro·Piper·Chatterbox와 크기·속도·음질·기능을 비교해 한국어 쇼츠 나레이션에 Qwen 0.6B TTS가 왜 적합한지 근거로 고른다.
📖 단원 실습실 입장이미지 생성: 확산모델(FLUX.1-schnell)과 모델 비교
확산(디퓨전) 원리를 이해하고 FLUX.1-schnell로 세로형 장면 이미지를 생성하며, SDXL·FLUX.2 klein과 스텝·화질·VRAM을 비교해 16GB에 맞는 이미지 모델을 고른다.
📖 단원 실습실 입장비디오 생성: 로컬 영상 모델(LTX-Video) 이해와 비교
AI 영상 생성이 이미지 생성과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고, 로컬 영상모델(LTX-Video)의 특징·메모리 요구·한계를 파악하며 Wan·Hunyuan과 비교해 '언제 영상 생성을, 언제 이미지+합성을 쓸지' 판단한다.
📖 단원 실습실 입장백엔드 통합: FastAPI 중계 서버 구축
Python FastAPI를 사용해 프론트엔드와 로컬 AI 모델들(Qwen3.5·Qwen 0.6B TTS·FLUX)을 하나로 잇는 백엔드 중계 서버를 연동 코딩한다.
📖 단원 실습실 입장영상 합성: moviepy로 이미지+음성 조립
파이썬 moviepy로 이미지와 음성 파일을 동기화 결합해 MP4로 렌더링하고, '영상 생성(13교시)'과 '영상 합성(조립)'의 차이를 구분한다.
📖 단원 실습실 입장로컬↔배포 연결: zrok 터널링 및 통합 시연
zrok 네트워크 터널을 열어 배포된 Vercel 사이트와 로컬 AI 서버를 통합 연동하여 최종 시연한다.
📖 단원 실습실 입장모델 선택 종합: 4대 기술 비교 매트릭스
텍스트·오디오·이미지·비디오 4대 생성기술의 모델 선택을 한 표로 정리하고, 주어진 서비스 목표·장비 제약에 맞는 모델 조합을 근거를 들어 제안할 수 있다.
📖 단원 실습실 입장